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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리드코프, 캑터스PE 통해 메이슨캐피탈 인수 등록일 2021.04.14 10:29
글쓴이 메이슨캐피탈 조회 100

대부업체 리드코프가 사모펀드(PEF)를 통해 중소 캐피탈업체인 메이슨캐피탈을 인수한다. 다양한 분야의 업체 인수합병(M&A)을 통해 수익원을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리드코프는 지난달 8일 유한책임투자자(LP)로 캑터스바이아웃6호펀드에 380억원을 출자했다. 경영참여형 사모투자 합자회사에 유한책임사원으로 참여했다는 설명이다.

이어 메이슨캐피탈은 지난달 10일 운용자금 조달을 위해 26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캑터스바이아웃6호펀드가 메이슨캐피탈 주식 5200만주(지분율 약 34%)를 260억원에 인수해 최대주주가 되는 내용이다.


리드코프가 캑터스PE를 통해 메이슨캐피탈을 인수하는 셈이다.

리드코프는 국내 3위 대부업체로 지난해까지 렌탈플랫폼업체인 BS렌탈과 중고차 경매업체인 카옥션 등을 잇달아 인수한 바 있다. 대부업 금리가 내려가면서 수익원 다변화를 추진하는 중이다.

올해 7월부터는 법정 최고금리가 연 24%에서 20%로 내려갈 예정이다. 이에 리드코프는 OK금융그룹과 웰컴금융그룹에 이어 제도권 금융그룹으로 도약하는 국내 세 번째 대부업체가 되기 위해 저축은행 등 다른 분야의 M&A를 다각도로 모색 중이다.

메이슨캐피탈의 경영은 인수 주체인 캑터스PE가 맡게 된다. 앞서 캑터스PE는 2019년 리드코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BS렌탈을 인수한 바 있다.

메이슨캐피탈 관계자는 "21일 유상증자 자금 납입이 되면 최대주주 변경 공시가 나갈 것"이라며 "리드코프는 LP로 들어와 경영에 관여하지 않고 캑터스PE가 회사를 운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신 전문기업으로서 향후 사모펀드의 경영을 통한 수익원 다변화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투자처를 발굴하고 다양한 수익원을 창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시스_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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